에반게리온이 2022년에 남긴 것

에반게리온이 2022년에 남긴 것

 


여러가지 의미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
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에반게리온.


호불호가 있어도 사회에 준 영향력은 작지 않지요.


さらば、全てのエヴァンゲリオン。
안녕, 모든 에반게리온.

이 문구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과거에 제작해온
에반게리온에 대한 작별 인사인 동시에……

자신의 작품 보다 더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낼
자신이 있다면 도전해보라는 의미가 아닐지?

나의 에반게리온을 전부 보여주었으니,
이제는 너희의 에반게리온을 보여다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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